틈틈이 틈틈히 차이 표준어 — 헷갈리는 표현 하나로 이력서나 공문서에서 실수할까 걱정되시죠? 맞춤법에 민감한 학생·취업준비생·편집자 분들을 위해 권위 있는 근거와 실전 예문으로 빠르게 정리해드립니다.
결론(바로 답변): 공식 표기는 '틈틈이'입니다
공식 표준어는 '틈틈이'입니다. '틈틈히'는 표준국어대사전에 표제어로 등재되어 있지 않아 표준어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권위 있는 사전 기준을 따라 문서에는 반드시 '틈틈이'를 사용하세요.
표준국어대사전에서 직접 확인하려면 아래를 눌러 보세요.
틈틈이 틈틈히 차이 표준어 자세히 보기
공식 근거와 예문은 아래에서 더 자세히 설명합니다.
근거: 표준국어대사전·국립국어원 기준
표준국어대사전과 국립국어원 자료를 보면 '틈틈이'는 부사 표제어로 등재되어 있으며 뜻은 (1) 틈이 난 곳마다(구석구석), (2) 겨를이 있을 때마다(짬짬이)로 설명됩니다. 반면 '틈틈히'는 표제어로 검색되지 않습니다(참고: https://stdict.korean.go.kr/, https://www.korean.go.kr/).
공식 기관의 설명을 확인하려면 아래 링크를 눌러 권위 있는 출처에서 직접 근거를 보세요.
틈틈이 틈틈히 차이 표준어 자세히 보기
맞춤법 원리: 부사형 어미 '-이'와 '-히' 구별법
한글 맞춤법의 원리상 부사형 어미는 발음에 따라 '-이' 또는 '-히'를 적습니다. 일반적으로 끝소리에서 명확히 '이'로 들리면 '-이'를 쓰고, '히'로 들리면 '-히'를 씁니다. 또한 어떤 어휘는 역사적·음운적 이유로 '-히'가 표준인 경우가 있지만, '틈틈이'는 발음상 [틈트미]로 끝소리가 '이'로 명확하게 들려 '-이' 표기가 맞습니다(한글맞춤법 관련 규정 참고).
맞춤법 규칙을 근거로 검토하면 공식 표기는 '틈틈이'로 정리됩니다. 관련 규정을 확인하려면 아래를 참조하세요.
틈틈이 틈틈히 차이 표준어 자세히 보기
발음·철자·예문 비교
| 항목 | 올바른 표현 | 잘못된 표현 | 설명 |
|---|---|---|---|
| 철자 | 틈틈이 | 틈틈히 | ‘이’로 끝나는 발음이므로 표준은 ‘틈틈이’ |
| 발음 표기 | [틈트미] | — | 끝소리가 ‘이’로 분명하게 들림 |
| 예문 | 나는 틈틈이 외국어를 공부한다. | 나는 틈틈히 외국어를 공부한다. | 공식 문서·이력서 등에서는 앞 문장 사용 권장 |
비공식 대화에서 가볍게 쓰이는 변형은 있을 수 있지만, 문서·출판·공문서 등 공식적 맥락에서는 위 표의 '올바른 표현'을 사용하세요.
공식 사전에서 확인하려면 다음을 참고하세요.
틈틈이 틈틈히 차이 표준어 자세히 보기
실무 팁: 문서·이력서·공문서에서 안전하게 쓰는 법
공식 문서에서 실수하지 않으려면 다음 원칙을 따르세요. 아래는 바로 적용 가능한 체크리스트입니다.
- 표준어를 우선으로: ‘틈틈이’를 기본 표기(특히 이력서·보고서·공문서).
- 의심될 땐 사전 확인: 표준국어대사전(https://stdict.korean.go.kr/)을 검색해 근거 확보.
- 자동 교정 도구 사용: 국립국어원 맞춤법 검사기나 신뢰할 수 있는 맞춤법 검사 도구로 최종 점검.
공식 근거를 바로 확인하려면 아래를 눌러 표제어와 예문을 직접 확인하세요.
틈틈이 틈틈히 차이 표준어 자세히 보기
간단히 요약하면: 공식 문서에는 '틈틈이'를 쓰고, 의심될 때는 표준국어대사전·국립국어원 자료를 근거로 바로 확인하세요.